한우 농가가 밀집한 울주군이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소독 통제초소를
6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울주군은 기존 축산집단 자연마을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6개 초소 외에
서울산IC와 통도IC 등 고속도로 입구 2곳과
상북 궁근정, 두동 봉계 등 국도변 2곳에
방역소독 통제 초소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바이러스가 2일에서 14일간의 잠복기간이 있고 26도 이상에서 활동을 멈추는 특징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20여일이
방역에 중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24시간
구제역 유입 감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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