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온산항 앞바다에 전복된
바지선 경국호를 인양하기위한 3천톤급
해상 크레인이 오늘(5\/7) 밤 늦게 온산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울산 해경은 크레인이 도착하면 내일부터
바지선의 선체를 들어올려 파손된 바닥 부분을
수리한 뒤 예인할 계획입니다.
경국호는 지난달 22일 기상악화로 표류하다
해경에 인양되던 중 온산항 앞바다에서
전복됐으며, 이때문에 보름 넘게 부두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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