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회 어버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7) 오후 종하체육관에서
65살 이상 어르신과 효행자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식을 갖고,
66살 이필순 씨에게 국민포장을,
49살 김정미씨에게는 대통령 표창을 주는 등
모두 20명에게 각종 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어버이날을 맞아 남구 노인복지관 등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효도잔치가 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