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꿈나무 월드컵구장 체험 경기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5-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내일(5\/8)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지역의 초등학교 엘리트 축구팀을 초청해 월드컵구장 체험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울산지부에 축구 특기생으로 등록된 학성초등학교와
화진초,전하초, 옥동초,삼호초,농소초,그리고 박성화 축구교실팀 등 7개 엘리트팀이 참가해 경기를 치릅니다.

또 지난 2천2년 문수구장에서 펼쳐졌던
한일 월드컵 당시의 경기와 응원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선수들이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를 낭송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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