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이
역대 최대규모인 1만 천 600여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신규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모두 19개단지 1만 천 691가구로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많은 역대 최대규모입니다.
하지만 내년 입주 예정물량은 2년전부터 신규
분양이 사실상 끊기면서 천700가구에 머물
전망이며, 2012년에는 이 마저도 안되는
1280가구로 급속히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오는 10월 입주예정인
월드메르디앙 2천 600여가구와 엠코타운
700여가구 등 4개단지 5천 여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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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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