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
내일(5\/10)부터 사흘동안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시도에서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공을 경기장 안으로 굴려보내 표적구에 가까이
가도록 하는 경기인 보치아는 장애인 올림픽
종목중 하나이며 울산의 김준엽 선수가 전국
랭킹 3위에 올라 있습니다.
(15:00 울산교육수련원에 선수들 입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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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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