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후보등록일을 5일 앞두고
진보진영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
조율 결과가 주목됩니다.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와 무소속 이상범 후보는 이번
주말과 휴일동안 북구주민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후보를 결정해 이르면 내일(5\/10) 오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김창현,
진보신당 노옥희,무소속 이규정 후보도
후보등록일인 오는 13일 이전에 단일화 협상을재개할 움직임을 보여 조율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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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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