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나들이 인파 북적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5-09 00:00:00 조회수 0

일요일인 오늘(5\/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5.3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을 맞아 무더위가 한풀 꺾이자
울산대공원을 비롯한 도심 소공원 등지에는
가족단위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고,
가지산과 신불산 등 울산 인근 명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고 낮기온도 20도에 머물러 최근 며칠간 기승을 부린 더위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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