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2일 온산항 앞바다에서 침몰해
한명이 숨진 바지선 경국호가
사고 18일 만에 인양됐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온산항 1부두와
달포부두 사이에서 침몰한 천644톤급
크레인 바지선 경국호가
어제(5\/9) 오후 인양됐으며,
용연부두에서 안전조치를 한 뒤
통영으로 예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양을 하는데 20일 가까이 걸려
부두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지역 항만업계의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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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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