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올해 임.단협안 확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5-11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을 8만9천원 통상급
대비 4.5% 인상하고, 상여금도 현재 700%에서 800%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조의 임단협안에는 또 조합원 범위를 과장급까지 확대하고 정년을 만 58세에서 만 60세로 연장하는 안도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을
회사측에 전격 위임해 15년 연속 무쟁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