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이 지난해 일시 중단되었던
신축동 건립공사를 오늘(5\/11)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5월에 완공될 신축동은 지상 7층에
병상(bed) 백개, 인공신장실, 갑상선질환
치료실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하지만, 모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조선경기
불황으로 예산지원이 줄어들면서
암센터를 겨냥해 추진되던 당초 계획보다는
약 4분의 1 규모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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