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1) 오전 9시쯤
북구 중산동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트레일러가 높이 10미터의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세워둔 승용차 4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바퀴가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