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경남은행이
오늘(11) 저녁 각계 인사와 은행 임직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과 지역사회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970년 자본금 3억원으로 문을 연 경남은행은
울산지역에도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39개 점포를 보유하는 등 지역밀착형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면서 자산 규모 25조원대로
도약했으며
특히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718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순익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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