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작업을 진행중인
진보진영이 내일(5\/12)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진보진영은 1차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상범 후보를 이긴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와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 가운데 북구지역
민주노총 조합원 2만7천여명이 오늘(5\/11)과
내일 이틀간 모바일 투표를 실시해
최종 단일 후보를 가릴 예정입니다.
한편,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동구청장 후보 단일화 협상을 계속하고 있으며,
반 한나라당 울주군수 후보 단일화 논의는
참여대상에 대한 예비후보간의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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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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