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오는 9월말로
연기된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지원하기
위한 행정지원단이 오늘(5\/11)부터
재가동됐습니다.
옹기엑스포 행정지원단은 엑스포 조직위와는 별도로 울산시 각 실과에서 엑스포
운영전반을 돕기 위해 결성된 조직으로
홍보, 조직, 교통, 숙박 등
12개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매월 추진사항 보고회를
갖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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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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