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교육의원 게재 순서 추첨 촉각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12 00:00:00 조회수 0

교육감과 교육의원 예비후보들이 오는 14일
후보 등록 마감일 저녁에 진행되는 투표용지
이름 게재 순서 추첨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정당 공천이 아닌 교육감과 교육의원의 경우
별도의 기호없이 추첨을 통해 투표용지에
게재순서를 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낮은 인지도와 넓은 선거구,
선거 무관심 등으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보들은 한나라당 강세지역인 울산의
경우 첫번째로 이름이 기재되면 유리하기
때문에 추첨결과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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