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엑슬루타워 주상복합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주차된 차량이 전소되는 등
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공사 현장 1층의 건축물 보온재가 타면서 시커먼 연기가 인근 병원 건물을 뒤덮어 병원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공사 현장의 용접 불티가 스티로폼 더미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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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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