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5\/12) 기자회견을
갖고 6.2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폐지와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구간
확장을 선거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통문화시민연대는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폐지와 언양-영천구간 확장사업이 답보 상태에 빠져있다며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들 사업에
대한 실천 의지를 시민들에게 공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사연댐 상류 지역의 무분별한 개발 중단과 사연댐 건설로 낙후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한실 마을 주민 이주 사업 공약 채택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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