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이 북구에 이어 동구청장 후보도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동구청장 예비후보인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와 진보신당 서영택 후보는 오늘(5\/12)
기자회견을 갖고 여론조작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후보를 심판하기 위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일 후보 선출방식은 동구주민 천 2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결정하며,
결과는 내일(5\/13)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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