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야권단일 후보 결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12 00:00:00 조회수 0

진보진영의 북구청장 단일 후보로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가 최종 확정돼
한나라당 류재건 후보와의 치열한
1대 1 접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지난 주말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상범 후보를
이긴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는
현대자동차 조합원들을 상대로 실시된
모바일 투표에서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에 앞서 최종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윤 후보는 단일화 과정에서 보여준
노동자들과 북구주민의 마음을 모아 기필코
본선에서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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