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과 기업형 슈퍼마켓 등의 진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슈퍼마켓들이
스스로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나들가게를
열었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은 나들가게 육성지원
사업에 대한 동네 슈퍼의 참여확대를 위해
오늘(5\/12) 오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대동 할인마트를 개점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울산중기청은 나들가게 개점을 위해
점포당 500여만원을 투입해 시설현대화를
지원했으며, 개점후 5개월동안 월 2회 1:1
전담 지도 등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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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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