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전교조가 주최하는 청소년
문화 행사 7건에 대한 보조비 천100여만원을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전교조
울산지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예산에도 편성돼 있는
보조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으며 특히 교원단체 총연합회에는 지원을 계속하는
것과 비교할 때 명백한 편파행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노조 주관 행사에 대해 사용자측이 재정을 부담할 이유가 없다는 최근 노동부의 권고에 따라 지원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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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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