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기반 구축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5-12 00:00:00 조회수 0

◀ANC▶
세계자동차 산업이 친환경 자동차로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도 전기자동차
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날을 맞아 열린 그린자동차 포럼에서현대자동차는 오는 20013년부터 전기자동차
양산 체제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석유자원 고갈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세계자동차 산업이 사활을 걸고 그린
자동차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G>오는 2천15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20만대의
전기자동차가 생산돼 보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도 국책사업으로 2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그린 전기자동차 기반구축 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울산의 자동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도 지난해 12월 창립돼
전기자동차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SYN▶김기현 의원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 공동 대표)

울산자동차의 날을 맞아 열린 그린전기자동차 포럼에서 현대자동차는 오는 2013년까지 전기
자동차 양산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김철수 부장(현대차 연구개발본부)

SB리모티브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산업이 향후 20년내 600억 달러의 세계시장을 형성해 메모리반도체 시장을 능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포럼 참석자들은 전기자동차 시장이 예상보다 급속히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역 차원에서
부품업체 양성 등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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