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상담사 첫 시범운영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13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북구 신천초등학교가
다음달부터 학부모 상담사를 시범 운영합니다.

학부모 상담사는 올해 신설된 학부모회의
활동을 지원하고,학부모 문의사항에 응답하거나 학부모 고충처리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학부모 상담사는 전국 20개교에서
시범 운영되며 매달 150만원 안팎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