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 효문교차로에서 현대자동차
후문까지 완충녹지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84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말까지 이 일대 2만7천 제곱미터에
대기오염에 강하고 경관이 우수한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등 55만6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3년 착공된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남구 상개동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11.8킬로미터의
구간에 대기 공해를 줄일 수 있는 녹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26%의 조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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