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 결과 온실가스 513톤 감축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상반기 동안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4만8천여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등을
절약함으로써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한 탄소
포인트제 가입 대상 가구에 대해 오는 10월쯤
총 1억5천3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