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늘(5\/13) 오전 10시에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남구 옥동 격동초등학교에서 지진대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지진 대비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화재와
건물 붕괴 등의 사고가 난 것을 가상해
긴급 대피와 환자 응급 처치,소화기 사용법
익히기 등의 대비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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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계자는 울산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학교와 유치원 등의 대형 건물과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진 대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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