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건설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5\/13) 오후 2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한국항공정책연구소
김효준 고문은 신공항 건설 예정지로 접근성
등에서 밀양이 가덕도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실장도 해상에 건설된
일본의 공항들이 접근성 부족으로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며 신공항을 가덕도
보다는 밀양에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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