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공천을 받지 않는
교육감과 교육의원 후보들은
내일(5\/14) 후보등록을 마친 직후
추첨을 통해 투표용지 게재순서를 정합니다.
울산처럼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높은 지역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릴 경우 득표에 유리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어 후보자들이 추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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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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