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4년 선고공판을 앞두고 잠적했다가
6년만에 자수한 고원준 전 상의 회장에 대한
재판이 오는 25일 오전 11시 울산지법 101호
법정에서 재개됩니다.
심리를 맡은 울산지방법원 제3 형사부는
선고공판만 남겨두고 있으나 25일 공판을 통해
앞으로의 재판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 전 회장은 지난해 일본에서 뇌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2천4년 일본으로 밀입국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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