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단체장 평균 3대 1 (630)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14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6시 현재 울산에서는 광역과 기초단체장은
평균 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장은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으며 교육감 선거는
김상만, 김복만, 장인권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기초단체장은 울주군이 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북구와 동구, 남구는 한나라당 대 민주노동당의 1대 1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이 밖에 26명을 뽑는 시의원에는 60명이
후보등록을 했으며 50명을 뽑는
구군의원에는 86명이 후보로 등록해
평균 1.72대 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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