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과 10월 옹기엑스포 기간동안 열차가
임시 정차하는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
임시승강장과 철도육교가 설치되는 등
새롭게 단장됩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철도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달중으로 임시열차 승강장과
보도육교 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8월말까지 임시승강장을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엑스포 기간 동안 임시 열차
승강장이 마련되면 하루 왕복 25편이 운행돼
5만6천여명의 관람객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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