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악화로 지난 한달동안 울산지역
건설업체 3곳이 부도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달에 비해 0.11%p
하락했지만 부도업체수는 3개로
전달보다 1개사가 늘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건설업이 2억 5천만원에서
2억 8천만원으로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20억원에서 4억 9천만원으로 감소해
건설경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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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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