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무역수지 2억 6천만 달러 적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5-14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2억 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통관기준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보다
8% 증가한 57억 백만 달러,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한 59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2억 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달까지 누계 무역수지는 1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품목별로는 자동차
유류,화학제품 수출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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