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4) 시공사 선정과
대출 알선에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며
건설 시행사 대표에게 2억 여원을 받아 챙긴
모 은행 부지점장 51살 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울산의 한 건설 시행사 대표
47살 이 모씨에게 시공사 선정과 대출 신청을 하는 데 로비자금이 필요하다며 16차례에 걸쳐 2억3천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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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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