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해주겠다며 2억 챙긴 은행 간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14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4) 시공사 선정과
대출 알선에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며
건설 시행사 대표에게 2억 여원을 받아 챙긴
모 은행 부지점장 51살 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울산의 한 건설 시행사 대표
47살 이 모씨에게 시공사 선정과 대출 신청을 하는 데 로비자금이 필요하다며 16차례에 걸쳐 2억3천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