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4년까지 13만3천개 일자리 창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5-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지역고용위원회가 오늘(5\/14)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갖고 성장동력
확충과 일자리 안정을 비전으로 하는 울산지역 고용정책 기본계획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오늘 고용위원회를 통과한 울산지역 고용정책
기본계획에 따르면 오는 2천14년을 목표로
실업률 3% 초반 유지와 고용률 62% 상향,
취업자수 57만1000명 달성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기업투자 유치와
관광레저산업 육성 등을 통해 안정적 일자리
6만개를 비롯해 사회적 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 등 재정 지원 일자리 7만3천개 등 총
13만3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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