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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등록 마감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186 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8명 가운데 1명은 전과기록이 있고,
여성들은 비례대표에 몰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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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과 기초단체장
비례대표를 포함해 83명의 선출직 공무원을 뽑는 이번 지방선거에 울산에서는 모두 18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가운데 전과 경력이 있는 후보는 전체의 13%인 25명.
8명 중 1명꼴로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내용은 국가보안법이나 집회법 위반부터 폭력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전체 남성후보자 중 병역을 면제받은 사람의 비율은 4%로 일반인 면제비율인 4.1%과 비슷했습니다.
여성후보들은 선출직 출마자의 두배가 23명이 비례대표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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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이 가장 많은 79명의 후보를 냈으며 다음으로는 민주노동당이 36명, 진보신당이 12명 순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무소속이 42명으로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보들이어서 한나라당 후보와의 맞대결 결과가 주목됩니다. cg)
재산은 중구 제 4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박래환 후보가 83억 6천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으며 빚이 더 많다는 후보도 10여명에 달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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