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될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들이 오늘(5\/15) 울산을 방문해
태화강과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봤습니다.
공공기관 직원들과 가족 등 140여명은
내일까지 울산에 머물며 울산의 자연환경과
혁신도시 조성 현장 등을 둘러보고 고래바다
여행선도 승선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울산으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9차례에 걸쳐
630여명을 초청해 울산의 모습을 알려왔습니다
<3시, 태화강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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