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5) 저녁 7시 10분쯤 북구 중산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나면서 이웃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등이 침대 위로 떨어져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