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4) 등록을 마감한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주말을 맞아 각종 행사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는 스승의 날
행사장 등을 돌며 지속적인 울산발전을 이끌
후보는 자신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의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강기갑 대표와 함께 보육시설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견제할 수 있도록 지지를 당부했고,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도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이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밖에 교육감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등에 출마한 후보들도 행사장 등을 찾아 명함을
나눠주며 한표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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