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방지 비상 근무 기간이 어제(5\/15)로
종료된 가운데 올들어 울산지역 발생한 산불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13건으로
예년 평균 38건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산불 피해 면적도 올해는 2.96헥타르에 그쳐
예년 평균 17.26헥타르에 비해 83%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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