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주택*임야 화재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16 00:00:00 조회수 0

오늘(5\/16) 오후 1시 50분쯤 남구 울산대공원
뒷편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50제곱미터를
태우고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11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한편, 어제 저녁 7시 10분쯤 북구 중산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난 불은 전기누전으로 추정됐습니다.

(대공원 촬영 \/ 주택 사진 메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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