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
건설하고 있는 울산 추가석유비축기지 준공식이 오는 19일 열립니다.
지난 2006년 3월 착공된 울산 추가 석유비축
기지는 총 천8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기존 비축기지 내 35만제곱미터의 부지 지하에 원유 65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지하 동굴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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