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 계속될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올해 임금인상안과 함께 별도 요구안을 확정해 본격적인 임금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13만 730원의 임금인상안과 함께
별도요구안으로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안과
성과급 요구, 수당체계 개선안, 무룡산
시민공원 조성 건 등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임금협상안이 확정되면 곧바로
회사측에 교섭안을 보내기로 해 다음 달 초에는
임금협상 첫 상견례가 열릴 전망입니다.
5\/14금 대의원대회 촬영본(전상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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