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창원에 있는 한나라당 경남도당에서 울산 부산 경남 광역단체장 후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천만 주민 공동상생 협약식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연대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등 세 후보는 당선이 되면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최 공조와 지방분권 강화, 동남권 영화영상 허브 조성 등 7개항에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