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7 휴일 표심잡기 총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16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가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휴일에도 여야 후보들은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교육감 후보들은 오늘(5\/16) 오전 울산MBC가 주최한 TV토론회에 참석해 교육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남구청장 후보인 한나라당 김두겸 후보는
선암수변공원에서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으며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는
체육행사장을 찾아 여론몰이에 나섰습니다.

이밖에 울산시장과 기초단체장,시구의원 후보들도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과 등산로, 재래시장 등을 돌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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