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7) 교육감) 치열한 정책공방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16 00:00:00 조회수 0

◀ANC▶
6.2 지방선거 후보등록 이후 교육감 후보들의 첫 tv토론회가 울산mbc에서 열렸습니다.

무상급식이나 심야교습 시간 제한 등 민감한 교육현안에 대한 치열한 정책대결이 벌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후보등록 이후 첫 교육감 tv 토론회가 울산 mbc에서 열렸습니다.

먼저 첫 질문인 우수교원 양성과 교육여건 개선에 대해서는 후보들 모두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확대해야한다는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그러나 학원의 심야 교습 시간 단축에 대해서는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INT▶ 장인권 후보
◀INT▶ 김복만 후보
◀INT▶ 김상만 후보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해서도 의견이 달랐습니다.

◀INT▶ 김복만 후보
◀INT▶ 장인권 후보
◀INT▶ 김상만 후보

교육철학에 대해서는 김복만 후보와 김상만 후보는 경쟁을 앞세운 수월성 교육에 무게를 뒀으며, 장인권 후보는 교육의 평등성에 초첨을 맞췄습니다.

그러나 긴장한 탓에 주어진 발언 시간을 못 맞추거나 아예 대답을 못하거나 너무 감성적이어서 아쉬움을 남았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