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라인의 자회사 MCC가 오는 23일부터 울산신항에
취항합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MCC는 만 TEU급 선박을 투입해 오는 23일 울산신항에서 170TEU 정도의 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체들의 수출물량 운송을 시작으로, 주 1항차 월 4척의 선박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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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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