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산하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신석기와 청동기 등 여러 시대의 다양한 유구가 확인돼 학계의 관심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 문화재연구원은 산하동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석기 시대 수혈
20기와 청동기 시대 주거지 20여 곳 등이
확인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은 신석기 시대 유구의 경우
영남지역 동해안에서 조사된 사례가 적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오후 2시, 현장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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