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건축심의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부산 모 대학교수 50살 김모씨 등 4명과, 이들에게 뇌물을 건넨 건설업체 대표
39살 이 모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학교수 김씨 등은
지난 2008년 당시 남구에 건설예정인
모 아파트의 건축심의와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수행하면서 아파트 건설업체 이 모씨로부터
백화점 상품권과 명품가방 등 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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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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